38선숨길
국군이 처음 38선을 넘은 양양의 바다와 숲길
강원
한국전쟁 때 국군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강원 양양에 만든 길이에요. 그날을 기려 국군의 날이 정해졌어요. 잔교리 해변과 38선 휴게소를 지나 마을미술 프로젝트가 열린 38평화마을로 임도가 이어져요.
한눈에 보기
- 코스
- 2개
- 총 거리
- 37.5km
- 총 시간
- 11시간 30분
- 난이도
- 어려움 2
- 누적 오르막
- 1437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2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1개
- 길 주변에 식당과 매점이 없으니 물과 먹을거리를 미리 챙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