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올레

시인의 길에서 북지장사까지, 팔공산 서쪽 자락 올레

대구

대구 동구 팔공산 자락을 걷는 올레길이에요. 김춘수·윤동주·천상병의 시를 새긴 돌이 늘어선 시인의 길과 방짜유기박물관을 지나 북지장사까지, 사철 푸른 솔숲을 가볍게 걸어요.


한눈에 보기

코스
2개
총 거리
13.6km
총 시간
4시간 10분
난이도
보통 2
누적 오르막
571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1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2개
  • 수태지 계곡길은 여름(6~9월)에만 열고, 산불방지기간(10월~이듬해 5월)에는 들어갈 수 없어요.

사진


운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