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소망길
새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을 지나는 해안길
울산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 간절곶의 이름을 딴 해안길이에요. 진하 명선교에서 남쪽 바닷가를 따라 신암항까지 10km를 사랑·낭만·소망·행복 같은 다섯 테마로 나눴어요. 실제로 편지를 부칠 수 있는 커다란 소망우체통도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코스
- 5개
- 총 거리
- 9.9km
- 총 시간
- 2시간 25분
- 난이도
- 쉬움 5
- 누적 오르막
- 79m
- 공식 규모
- 5코스 · 10k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5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5개
사진
운영 정보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에너지정책과
2026-10-09 기준
출처 · 두루누비 간절곶소망길 5코스, 공공데이터포털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울산광역시 울주군청 에너지정책과, 2026-04-17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