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소망길

새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을 지나는 해안길

울산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 간절곶의 이름을 딴 해안길이에요. 진하 명선교에서 남쪽 바닷가를 따라 신암항까지 10km를 사랑·낭만·소망·행복 같은 다섯 테마로 나눴어요. 실제로 편지를 부칠 수 있는 커다란 소망우체통도 있어요.


한눈에 보기

코스
5개
총 거리
9.9km
총 시간
2시간 25분
난이도
쉬움 5
누적 오르막
79m
공식 규모
5코스 · 10k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5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5개

사진


운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