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옛길

조선의 큰길 일곱 갈래를 되살린 역사 탐방로 677km

경기

조선시대 한양과 지방을 잇던 큰길 가운데 경기도를 지나는 일곱 갈래를 옛 지리서 '도로고'와 '대동지지'를 바탕으로 되살린 길이에요. 의주길·경흥길·평해길·봉화길·영남길·삼남길·강화길로 나뉘고, 길마다 문화유산과 지명 유래, 옛이야기가 곳곳에 이어져요. 2013년 삼남길·의주길을 시작으로 차례로 열렸어요.


한눈에 보기

코스
57개
총 거리
680km
총 시간
186시간 15분
난이도
쉬움 13 · 보통 32 · 어려움 12
누적 오르막
14756m
공식 규모
677k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길 표식 · 나뭇가지·전봇대 등에 길마다 다른 고유 색의 리본을 달아 안내해요.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52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52개

완주 인증·스탬프

길을 모두 걸으면 명예완주자로 인증받고 기념 배지를 받아요.

신청 방법 · 경기옛길 모바일 앱의 위치 인증으로 기록한 뒤 누리집에서 완주인증을 신청해요.

코스 위 스탬프 59곳

인증 안내 누리집


사진


걸은 사람들의 말

  • 뷰가 좋아요12
  •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10
  • 붐비지 않아요7
  • 사진이 잘 나와요6
  •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4
  • 볼거리가 많아요4
  • 자연 경관이 좋아요4
  • 대중교통이 편해요2
  • 규모가 커요1
  • 근처에 갈 곳이 많아요1

운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