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나길
'참 진주'를 걷는다, 진주성에서 비봉산·남강까지
경남
'에나'는 '참', '진짜'라는 뜻의 진주 사투리예요. 진주성 서장대에서 출발해 진산인 비봉산과 선학산을 돌고 남강 가 남가람문화거리로 내려오며, 남강과 진주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봐요.
한눈에 보기
- 코스
- 2개
- 총 거리
- 22.3km
- 총 시간
- 6시간 30분
- 난이도
- 보통 1 · 어려움 1
- 누적 오르막
- 655m
- 모양
- 순환 코스 1개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2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