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강물길
도담삼봉과 석문, 단양 남한강변을 느릿느릿
충북
충북 단양의 남한강변을 따라 석문길·삼봉길 등 네 테마로 만든 숲 체험 길이에요. 소금배와 뗏목이 오가던 강가를 지나 도담삼봉에 이르고, 낮은 산허리와 강변을 따라가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코스
- 2개
- 총 거리
- 8.3km
- 총 시간
- 2시간 15분
- 난이도
- 쉬움 2
- 누적 오르막
- 163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1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