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해남 땅끝에서 강화까지, 갯벌과 노을의 서해안 1,800km

경기 · 충남

전남 해남 땅끝탑에서 인천 강화까지 서해안을 따라 잇는 코리아둘레길의 서쪽 구간이에요. 유네스코 세계유산 갯벌과 서해의 노을, 바닷길로 오간 종교·문물 교류의 흔적을 만나요.


한눈에 보기

코스
7개
총 거리
123.2km
총 시간
32시간 10분
난이도
보통 5 · 어려움 2
누적 오르막
1660m
공식 규모
109코스 · 1800k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길 표식 · 방향 안내는 붉은색이 정방향(해남→강화), 파란색이 역방향이에요. 숲길에는 노란색·주황색 리본을 함께 달아요.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6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6개

완주 인증·스탬프

109개 코스의 완보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한국관광공사가 완보인증서와 기념품을 보내 줘요.

신청 방법 · 두루누비 앱(또는 제휴 민간 앱)으로 코스 시작점·종점 안내판의 QR코드를 찍거나 필수 경유지를 지나 스탬프를 받고, 마이페이지에서 완보인증서를 신청해요.

인증 안내 누리집


사진


걸은 사람들의 말

  • 뷰가 좋아요2
  •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2
  •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1
  • 볼거리가 많아요1
  • 붐비지 않아요1
  • 사진이 잘 나와요1
  • 자연 경관이 좋아요1
  • 주차하기 편해요1

운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