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양도성길

조선 수도를 두른 성곽 18.6km를 여섯 구간으로

서울

태조 5년(1396)에 백악·낙산·남산(목멱산)·인왕산 네 산의 능선을 따라 쌓은 한양도성을 따라 걷는 길이에요. 514년 동안 도성 구실을 한 성곽으로, 하루에 다 돌 수도 있지만 네 산 구간과 성벽이 사라진 흥인지문·숭례문 구간까지 여섯 구간으로 나눠 걷기를 권해요.


한눈에 보기

코스
6개
총 거리
20.5km
총 시간
6시간 35분
난이도
쉬움 3 · 보통 3
누적 오르막
899m
모양
제자리로 돌아오는 길
공식 규모
6코스 · 18.6k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6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6개

완주 인증·스탬프

백악산·낙산·남산·인왕산 네 곳의 지정 장소에서 얼굴이 나온 인증사진을 찍으면 완주 인증서를 받을 수 있어요.

신청 방법 · 한양도성 누리집에 인증사진 4장을 올리고 방문일을 예약한 뒤, 한양도성 유적전시관이나 혜화동 전시안내센터에서 받아요(월요일 휴관, 분기마다 1회).

코스 위 스탬프 4곳

인증 안내 누리집


사진


걸은 사람들의 말

  • 뷰가 좋아요33
  •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27
  • 사진이 잘 나와요24
  • 자연 경관이 좋아요16
  •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11
  • 붐비지 않아요10
  • 볼거리가 많아요9
  • 조용히 쉬기 좋아요5
  • 근처에 갈 곳이 많아요4
  • 방문객이 많아요4

이어지는 길

테마역사문화길전망이 좋은 길

운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