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100리길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을 하구에서 발원지까지 거슬러 걷는 길
울산
한때 죽음의 강이라 불리다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을 따라 걷는 길이에요. 동해와 만나는 하구에서 출발해 십리대숲과 삼호대숲, 태화강대공원을 지나 발원지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강변 구간은 길이 넓고 평탄해요.
한눈에 보기
- 코스
- 4개
- 총 거리
- 47km
- 총 시간
- 13시간
- 난이도
- 쉬움 1 · 보통 2 · 어려움 1
- 누적 오르막
- 972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2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4개
사진
운영 정보
2026-10-09 기준
출처 · 두루누비 태화강 100리길 1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