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물소리길
경의중앙선 역과 역 사이를 물소리 따라 걷는 양평 길
경기
경의중앙선 역을 기점으로 양평의 강과 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에요. 검은 물빛의 흑천과 추읍산을 바라보며 원덕역에서 용문역까지 걷는 구간처럼, 오르내림이 적어 걷기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도 잘 맞아요.
한눈에 보기
- 코스
- 9개
- 총 거리
- 91.7km
- 총 시간
- 24시간 30분
- 난이도
- 쉬움 6 · 보통 3
- 누적 오르막
- 1820m
코스
- 1.물소리길1코스10.5km · 3시간 · 보통‘뷰가 좋아요’ 많이 골랐어요

- 2.물소리길2코스10.2km · 2시간 40분 · 쉬움‘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 많이 골랐어요앞 코스와 이어져요

- 3.물소리길3코스9.5km · 2시간 30분 · 쉬움‘뷰가 좋아요’ 많이 골랐어요앞 코스와 이어져요

- 4.물소리길4코스10.6km · 2시간 40분 · 쉬움앞 코스와 이어져요

- 5.물소리길5코스6.7km · 1시간 40분 · 쉬움‘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 많이 골랐어요앞 코스와 이어져요

- 6.물소리길6코스10.2km · 2시간 50분 · 보통‘대중교통이 편해요’ 많이 골랐어요앞 코스와 이어져요

- 7.물소리길7코스11.5km · 3시간 · 쉬움‘관리가 잘 되어있어요’ 많이 골랐어요앞 코스에서 7.4km 떨어져 있어요

- 8.물소리길8코스11.1km · 3시간 · 쉬움앞 코스와 이어져요

- 9.물소리길9코스11.5km · 3시간 10분 · 보통앞 코스와 이어져요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9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9개
사진
걸은 사람들의 말
-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13
- 뷰가 좋아요12
- 붐비지 않아요9
-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6
- 자연 경관이 좋아요6
- 대중교통이 편해요4
- 사진이 잘 나와요4
- 조용히 쉬기 좋아요4
- 볼거리가 많아요2
- 근처에 갈 곳이 많아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