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물소리길

경의중앙선 역과 역 사이를 물소리 따라 걷는 양평 길

경기

경의중앙선 역을 기점으로 양평의 강과 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에요. 검은 물빛의 흑천과 추읍산을 바라보며 원덕역에서 용문역까지 걷는 구간처럼, 오르내림이 적어 걷기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도 잘 맞아요.


한눈에 보기

코스
9개
총 거리
91.7km
총 시간
24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6 · 보통 3
누적 오르막
1820m

코스


걷기 전에 알아 둘 것

  • 화장실이 가까운 코스 9개
  • 시작·끝 가까이 주차장이 있는 코스 9개

사진


걸은 사람들의 말

  •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요13
  • 뷰가 좋아요12
  • 붐비지 않아요9
  •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6
  • 자연 경관이 좋아요6
  • 대중교통이 편해요4
  • 사진이 잘 나와요4
  • 조용히 쉬기 좋아요4
  • 볼거리가 많아요2
  • 근처에 갈 곳이 많아요1

운영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