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가지 않아도, 돈 들이지 않아도. 투벅스는 걷기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앱이에요.
뚜벅뚜벅 — 서두르지 않고 한 걸음씩.
Two bugs — 개미와 메뚜기가 부지런히 걸어가는 모습.
Two bucks — 2달러만큼 소박하지만 알찬 재미.
느긋하지만 부지런히, 소박하지만 알차게 걷자는 뜻이에요.
걷기 여행이 좋다는 건 다들 알아요. 그런데 막상 떠나려면 망설여지죠.
어디로 가야 할지, 가서 길을 헤매지는 않을지, 화장실은 있을지.
투벅스는 그 망설임을 하나씩 덜어 내려고 만들었어요.
좋은 길을 찾기 쉽게 모으고, 걷는 동안 길을 잃지 않게 옆에서 알려 드려요.
여러 곳에 흩어진 길 정보를 모으고, 같은 길이 여러 이름으로 흩어져 있으면 하나로 맞췄어요. 경로가 없어 따라 걸을 수 없는 코스는 넣지 않았어요.
광고와 유료 기능이 없어요.
속도·순위·챌린지로 재촉하지 않아요.
길 정보는 출처를 밝히고, 틀린 곳은 함께 고쳐요.
약속이 아니라 가고 싶은 방향이에요
시리즈 완주를 끝까지 도와주는 길동무 — 진행률, 다음 코스, 완주 인증 안내.
계절과 날씨에 맞는 길 추천 — 단풍이 좋은 길, 더운 날 그늘진 길.
대중교통으로 가고 돌아오는 길까지 이어진 하루 여정.
걷는 사람들의 제보로 늘 지금 모습인 길 정보.
걷다가 길이 달랐다면 알려 주세요. 확인하고 고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