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개미와 메뚜기가 걸어가는 투벅스 아이콘

걷는 것만으로 여행이 돼요.

멀리 가지 않아도, 돈 들이지 않아도. 투벅스는 걷기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앱이에요.


이름에 담은 뜻

뚜벅뚜벅 — 서두르지 않고 한 걸음씩.

Two bugs — 개미와 메뚜기가 부지런히 걸어가는 모습.

Two bucks — 2달러만큼 소박하지만 알찬 재미.

느긋하지만 부지런히, 소박하지만 알차게 걷자는 뜻이에요.


왜 만들었나요

걷기 여행이 좋다는 건 다들 알아요. 그런데 막상 떠나려면 망설여지죠.

어디로 가야 할지, 가서 길을 헤매지는 않을지, 화장실은 있을지.

투벅스는 그 망설임을 하나씩 덜어 내려고 만들었어요.

좋은 길을 찾기 쉽게 모으고, 걷는 동안 길을 잃지 않게 옆에서 알려 드려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여러 곳에 흩어진 길 정보를 모으고, 같은 길이 여러 이름으로 흩어져 있으면 하나로 맞췄어요. 경로가 없어 따라 걸을 수 없는 코스는 넣지 않았어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찾기
    코스 이름, 시리즈, 동네 이름으로 찾고 지도에서 바로 봐요
  • 미리 걷기
    사진, 오르막, 화장실 위치, 걸리는 시간을 보고 3D로 미리 걸어 봐요
  • 따라 걷기
    갈림길에서 알려 주고, 길을 벗어나면 돌아오는 길을 알려 줘요. 화면을 꺼도, 애플워치로도
  • 이어 걷기
    서울둘레길처럼 이어진 길을 한눈에 보고 다음 코스를 골라요
  • 여정 만들기
    어차피 가는 길, 출발지와 목적지 사이에 걸을 만한 길을 찾아 하나의 여정으로 이어 드려요
  • 다녀온 기록
    걸은 길을 추억으로 남겨요. 속도나 순위는 없어요

이렇게 만들어 가요

광고와 유료 기능이 없어요.

속도·순위·챌린지로 재촉하지 않아요.

길 정보는 출처를 밝히고, 틀린 곳은 함께 고쳐요.


앞으로 만들고 싶은 것

약속이 아니라 가고 싶은 방향이에요

시리즈 완주를 끝까지 도와주는 길동무 — 진행률, 다음 코스, 완주 인증 안내.

계절과 날씨에 맞는 길 추천 — 단풍이 좋은 길, 더운 날 그늘진 길.

대중교통으로 가고 돌아오는 길까지 이어진 하루 여정.

걷는 사람들의 제보로 늘 지금 모습인 길 정보.


함께 만들어요

걷다가 길이 달랐다면 알려 주세요. 확인하고 고칠게요.